작은 선택이 작품을 자라게 하고, 자란 작품이 다시 누군가에게 기쁨을 전하는 세계.
캔비
연결합니다
솔리
환영합니다
포미
품어줍니다
루미
상상합니다
모리
자라게 합니다
토리
세상에 전합니다
작은 선택이 작품을 자라게 하고, 자란 작품이 다시 누군가에게 기쁨을 전하는 캔비 월드의 첫 이야기.
포미와 루미의 포근한 작업실 입니다.
환영은 누군가를 끌어당기는 일이 아니라, 편안하게 들어올 자리를 남겨주는 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