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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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에이블 캔버스 작가

김지우

선명한 색과 굵은 선으로 도시 풍경을 그리는 작가. 매일의 산책에서 받은 인상을 화폭에 담는다.

받은 후원1,282,302원

작가 이야기

김지우 작가는 매일의 산책에서 마주친 도시의 한 장면을 굵은 선과 선명한 색으로 옮깁니다. 복잡한 풍경을 단순한 형태로 덜어내, 보는 사람에게 따뜻한 첫인상을 남기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명함·노트 표지 일러스트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참여 전시